엄마그림

서현우 2011/05/04 15:30
39개월 현우군.

어젯밤에 엄마를 그려주겠다며 스케치북을 펴더니 이렇게 멋지게 그려주신다.ㅎㅎ
나름 디테일하게 머리핀도 그리고 손가락도 그리더니.

"엄마. 축하해!! 현우가 엄마 그려줬으니까~"
"그래 고마워.ㅎㅎ"
"엄마 샹해~ 담엔 뽀뽀손 많이 그려주께~~"(아직 뽀뽀손은 못그림.)

그러고는 계속 축하한다며~ 엄마 좋겠다며~~
뭐 이럼??

암튼 아들램 고맙다.ㅋㅋ





2011/05/04 15:30 2011/05/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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