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국나이로 33살....결혼했고..아들하나 있고...
현재 미국살고 있습니다..
그냥......제가 20대때...누군가 내게 이런얘기를 해줬다면 내가 많이 다르게 살았을텐데..
그랬던 생각들이 있어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두서는 없지만....생각나는거 하나하나 적어볼께요...
단..제가 이렇게 하세요..하는건..제가 그렇게 살았다는 자랑이 아닌..
난 이렇게 살지 않았더니 그게 인생에 도움이 되는게 아니었다...하는거랍니다...아시겠죠????..


1...기초에 신경쓰세요....

무슨 기초요?....피부말입니다....물론 색조화장 중요하죠..
하지만 기본적인 피부에 투자하세요...피부에 공을 들이세요..
피부가 안좋으면..아무리 비싼 화장품써도...절대 이뻐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나이에 피부관리 하지 않으면....더 나이들어 고생합니다..
피부가 이뻐야 진짜 미인입니다...
화장 잘 지우시고..물세안 여러번 하세요...100번이상 한다는 생각으로 피부에 물을 많이 닿게 하세요..
각질이 많이 일어난다면 흑설탕 세안 하시구요....
쌀뜨물 세안 정말 좋습니다.....
한국서 요즘 반신욕 열풍 분다면서요?...그거 꼭 하세요..피부 몰라보게 부드러워집니다..
분비물이 빠져나가서 그런지 정말 좋아요...


전 이거 잘 못했었습니다..
그냥 색조에만 신경쓰고.....(제 나이땐 화장 짙게 하는게 유행이었을적도 있었어요..)
그런데 항상 칙칙하고 화장도 안먹고 각질도 일어나고..
샤넬 에스티라우더..써도 안먹히죠..
지금은 여기서 화장도 거의 잘 안하는데다가.....직장 안다니니 전보다 시간이 남는 관계로...
피부 기초에 신경썼더니
피부가 아기피부가 된거 같아요...
혹시 한국에도 세타필 있나요?...그게 피부에 참 좋던데..얼굴에도 촉촉해지고..
암튼 피부에 많이 신경쓰세요....
피부미인이 진짜 미인!!!


2...뭔가를 배우세요..머릿속에 넣으세요..


돈은...명품가방은..옷은....세월이 지나면 없어지고 쓰지 못할수도 있고..
누가 가져갈수도 있지만....내 머릿속에 든거..누가 절대 못가져 갑니다..
뭔가를 배우세요...영어는 필수구요.....일어 중국어...뭐든 좋습니다..
악기도 배우세요...피아노 플룻 바이얼린...어느것이든 좋습니다..
장차 내가 뭘 하며 살것인지를 정하셨다면.....그것을 더 깊이 공부하셔도 좋겠네요...
친구들이랑 수다떨며 카페에서 시간보내는일....그것도 물론 하셔야죠..
하지만 많이는 하지 마세요...나중되면 그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액티브한 여자가 되셨음 좋겠어요...
뭐든 배우면...정말 써먹습니다...
살아가면서 내가 구사할수 있는 이중언어는 분명 플러스가 될것이고....그냥 배워놨던 악기나 미술등은
하다못해 나중에 아기를 키울때도 요긴합니다.
남자친구도 없고 친구도 없고..맨날 방구석에 있다구요?..
그럼 박차고 나가서 뭔가를 배우세요...


전 그렇게 하지 못했었네요..영어학원도 끊어놓고 좀 다니다 말고...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떨고 뭐 사러다니고......맨날 똑같은 처지의 친구들끼리 모여서 한숨이나 푹푹쉬고
언제 백마탄 왕자님이 나타날지 기다리기만 했던거 같네요...
하지만 그 시간들이 너무 아깝습니다....그때 더 많이 영어 배워놓을껄 후회도 되고..
영어 잘했다면 중국어도 배웠을텐데....배우다가 만 플룻도 아깝고 보석디자인도 자격증 시험치기 전에
그만둔게 넘 아깝습니다...
내가 뭘 해야할지조차 모르겠다구요?...그럼 그럴수록 더 많은걸 배우세요..
그러다보면 내가 뭘 해야할지 감이 조금씩 올겁니다...
정말 제가 다시 20대로 돌아간다면....쉬지않고 배울겁니다....그 무엇이든....
머릿속을 꽉꽉 채울꺼에요...
왜 뭔가를 배워야 하는지....재주가 많을때 당장 어디서 나타나는지...
아래에 설명해 드릴께요...


3...직장을 다니시나요???


만일 직장을 다니신다면......내 가치를 높이세요..
말을 조심하고 가볍고 쉽게 보이지 마세요....물론...그 분야에서도 꼼꼼한 일처리로 인정받으세요..
ooo씨가 하는일이라면 믿을수 있어....라는 생각을 갖게 하세요..
그냥 회사는 회사다...라는 생각을 하세요...그야말로 사회생활...
너무 많은 나를 노출시키지 마시고...그럼으로 인해...구설에 오르지 않는것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몰려다니고 이얘기 저얘기...소문의 중심으로 서게될때....
여자로서 직장인으로서.....끝난거라고 봅니다..
동료들과의 우애도 좋고 인간미도 좋지요....하지만 정말 직장에선 내 분야의 일로만 승부를 거세요..
멋있는 여자가 되세요...일 잘하고..스마트하고..쿨한 여직원이 되세요..
남자들의 괜한 입방아에 오르는거....별로 좋지 않습니다...
입방아가 아닌.....인기많은 여직원이 되세요...
정말 빛나는 여자가 되셨음 합니다..


전 직장생활을 몇년 하다 결혼하면서 그만뒀습니다..(여기 오는관계로..)
전 여직원들과 많이 친했었고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
뜻밖에 항상 소문의 중심에 서있더군요.....나중에 알았어요...말이 너무 많고 지나치게 명랑한것이
입소문에 오를수도 있다는걸....
그땐 이누무 회사...내가 낼은 그만둔다는....그야말로 매일 사표쓰는 여자였지만..
지나고 나니..좀더 그 일에 몰두하고 열중할껄....후회가 됩니다...
정말 내가 그일을 더 멋지고 후련하게 처리할껄..하는 후회요..
그 분야에서 우뚝서고 그만두는건데...후회가 됩니다..
아..그런데 이런일도 있었죠...제가 저 위에서 뭐든 배우라 배우라 했죠?
어느날 상사가 별 기대없이 영어해석을 시켰죠...제가 해서 드렸더니 내심 놀라더군요..
그담부터 절 생각하는게 달라졌음 물론이고.....
제가 다니던 회사는 1년에 한번씩 1박 2일..단체로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그때 장기자랑같은게 있을때...전 잘은 못하지만 특이한 악기...좀 할줄알던 오보에를 연주했죠..
물론 그때 춤을 정말 잘추던 다른 여직원도 인기 많았었구요..
그때 생각했습니다...에이..춤도 좀 배울껄 그랬나?...
현재 어떤 직업에 있으셔도 좋습니다...낼 당장 그만둘 곳이어도 좋고...
하지만 이것 하나만은 명심하세요...다니다 말곳이어도 좋고..만일 내 평생 직장이라면 더더욱...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도록 노력하세요...
지금 나이에서 해 놓으셔야할 가장 중요한 일인듯 싶습니다...


사랑이란것과 함께...


지금 여기시간 새벽 1시 30분입니다...제 아들녀석이 자꾸 뒤척이며 깨네요..
감기기운이 있어서인지.......
낼 다시 쓰죠....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들이 글을 쓰도록 놔둘지 모르겠지만...


암튼 20대 여러분...지금 너무 좋을때입니다..뭐든 할수있을때입니다..
인생을 다른방향으로 틀고자 해도 절대 늦은 나이가 아니구요...
정말 아름답고 가능성 있는 나이입니다..


그 20대에 가장 중요한...사랑.....그 사랑에 대해 낼 다시 쓸께요..
제가 가장 할말이 많은 부분이기도 하구요..
20대 여러분...화이팅 ...
2004/07/13 02:04 2004/07/13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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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hic111 2002/12/24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당.~~ ^^

  2. chic111 2002/12/25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좋지? ^----------^v
    새해되믄 함 보자.. 아라찌?

  3. rina 2002/12/27 0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얼굴한번 봐야징..
    보고 싶당

  4. 엉엉.. 2002/12/26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사진이 안올라가는군요..왜 그런지..??

  5. chic111 2002/12/26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감사합니당..^^; 그리고.. 사진 용량을 터무니없이 설정해놨었네요...수정했으니 이젠 mp3 올려도 무리없습니다.. ^^

  6. 엉엉.. 2002/12/26 1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킨이 바뀌었군요...

  7. chic111 2002/12/26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예전껀 시간이 안나오는 스킨이라...

  8. chic111 2002/12/26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저건 언제 사진이래요??? 언제 저렇게 눈이 온거죠?
    집에만 있었더니... 눈이 온지도... 커플들의 염장압박도 모른채 지나갔어요..

  9. 천재이양의천재떵생 2002/12/27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뜨마뜨에 눈왔었짜나..홍대에 눈밭이었다.. 눈밭에서 어떤넘들 두리서 치고박고 러브스토리 찍는거 구경도 했는뎅... 엘룽~

  10. chic111 2002/12/26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홋.. 그전해 유럽갔을때 컨디션이 안좋아서 하루에 세시간을 못돌아다녔던 기억땜에 일본가기전에 헬스장 다니며 체력을 비축했었지요... 그래서 일본여행때는 하루에 아홉시간씩 쌩쌩하게 걸어다녔고... 다녀와서도 멀쩡했답니다. ^^ 역시 적당한 운동이 최고야... 잼있는데 많이 다녔죠? ^----^v

  11. chic111 2002/12/26 1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프로필 사진이 왜요..-_-++ 저 맞자나요!!
    자세히 보세요.. 저라니까요...-_-;

  12. 천재이양의천재떵생 2002/12/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냐..혹시 비케이쒸가 bs 아니얌? 우헤헤헤.....맞는거 가토...
    아님말구~

  13. bk! 2002/12/26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양아, 얘는 누구니? ㅋㅋ

  14. chic111 2002/12/26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부끄럽지만.. 제 친동생...-_-;
    모 게시판에서 alkamja라는 아뒤로 돌아댕기던.. 불량스런 애 기억하시죠?
    걸어다니는 폭탄이에요...폭탄.. 안건드리는 게 좋아요..

  15. 천재이양의 천재떵생 2002/12/27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아햏햏~ 이 생각날꼬.......-_-;;

  16. chic111 2002/12/26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_- 사실.. 내일 생일 아닙니다......
    사정상.. 뻥으로 적어놓은 거구요...

    저의 리얼생일은... 1월 27일이랍니다...
    그때 축하해주세요...^^

  17. 천재이양 2002/12/27 1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랴.. 빨랑 홈피 만들고... 제로보드가 용량이 많은 게 아니고...호스팅이..-_-;
    너 방학하지 않았냥??
    좋겠다!!! 방학도 하고.....
    자주 놀러올 것!!!! ^---------^v

  18. 천재이양 2002/12/27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앙고라님이 먼저 인사를 해 주시네요.. 감사..^^
    여행은 잘 다녀왔구.. 어제새벽.. 사진정리하느라.. 밤샜답니다.
    에구.. 이제 여행기를 써야하는데.. 과연... 언제올라가게 될런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천재이양 2002/12/27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이눔의 인기!!!

    낮에는 괜찮아지는듯 하다가 밤되면 또 심해지고....
    떨어질때 되믄 떨어지겠지..... 콜록콜록....-_-

  20. rina 2002/12/28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뭔말을 못해요...ㅋㅋㅋ
    그 감기... 안떨어지고 계속 붙어다님 어쩔건데?
    병원이나 가시죠..

  21. 천재이양 2002/12/28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자고 모하세요?? 앙?

  22. 천재이양 2002/12/27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스물 한장 구웠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저물어가는구나....
    오늘의 감기군은 계속해서 목을 간지럽히네... 콜록콜록...
    떨어지겠지.. 내일은 괜찮아지겠지..
    그래도... 병원한번 안갔다. 돈 굳었다. 움하핫...

    새해에도 늘 주님안에서 평안하게 지내도록 하자.

  23. Nuno 2002/12/27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루어지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24. 천재이양 2002/12/31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신년감사예배까지?? 음.. 나도 신년예배도 드려야 하나... 난 송구영신예배만 드리려구 했는데.... 교회가 너무 멀어서..^^
    홈 빨리 이쁘게 채워나가고... ^^

    여행간다고? 좋겠구나... 누구랑? 혹시.. 니 애인이랑?? 하튼.. 준비잘하고..
    필요한 정보 있으면 언제든지 묻고... 쓸데없는 곳에 돈쓰지말구.. 알찬 여행 하거라...
    난 어쩌면... 2003년에는 일본으로 선교하러 갈수도 있기 때문에..
    일본여행은... 참고 있음이야... 앞으로 내 여행은.. 모두 선교여행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암튼!! 건강하고.. 자주 소식전해주고... 홈 놀러갈께..^^

  25. 천재이양 2002/12/31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전 나이에 별로 신경쓰지 않고 살아요....
    -_-; 근데 맘이 왜이리 짠하죠? 흑흑....

  26. 천재이양 2003/01/01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축하 ^^ 축하 ^^
    닉넴을 멀루 바꿀 건지??
    열심히 해서.. 멋진 전문가가 되길 바랍니다.
    새해에도.. 자주 들러주시고... 건강하세요... ^^

  27. 怠慌子 2003/01/0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3년도 천재이양의리플을제가 첨으로 받았군요 ㅍㅎㅎ

  28. 천재이양 2003/01/01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그러쿠나....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9. 천재이양 2003/01/02 17: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선생! 늘 행복해야대...
    머리아픈 생각하지 말고... 밝게.. 밝게.. 늘 밝게.. 아라쮜? ^^
    빨랑 애인이 생겨야 해....

  30. 천재이양 2003/01/02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당....
    2003년에는.. 더더욱 기도 열심히 하면서...
    주님안에서 살면 늘 기쁨 아니겠어?
    새해에는 고민 그만하고...즐겁게 살자꾸나... 앙?
    그런데.. 세례명.. 참 부럽다.
    왜 신교에서는 세례명이 없을까나... ^^

  31. 천재이양 2003/01/02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흐... 정말 놀랐어요...^^
    이렇게 들어오시다니..

    걱정인건... 애들두 링크따라 들어오면 어쩌죠? ^^; 걱정되네...

  32. 천재이양 2003/01/03 18: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영어닉넴이라.. 누군가 했네요...-_-
    CCM게시판은 열어놓을까 하다가... 그냥..닫았어요..
    이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글구.. 오늘 올려주신 곡들은... 아.. 난해하네요.. 뭔가 생각 많이 해야될 것 같고..-_- 흑흑...
    좋은 노래 많이 올려주세요...^^

  33. 천재이양 2003/01/04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김수지 노래다. 나 김수지 디게 좋아해...
    움... 안그래도 이노래 게시판에 올릴라구 했었어.. 고맙당..^^

    그리고.. 닉 변경은..^^ 맘대루 하렴.. 니 이름도 광이인걸 어쩌리..
    근데.. 내가 아는 kwang2는 진짜 잘생겼다니까...-_-

  34. 천재이양 2003/01/04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CM 게시판 열었다.. 많이 구해서 링크시키거라~~

  35. rina 2003/01/05 0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언니땜시 CCM을 다시 듣기 시작했다는...캭캭...
    김수지 목소리 진짜 좋아..
    근데 언니..
    여기서도 kwang2 자랑이야?
    음... 스타일 좋지...
    나도 좋은 CCM 찾는대로 올릴께...

  36. Nuno 2003/01/05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누님 만나서 스노우 브라더스 한판 해야겠다. 얼마나 잘 하는지...^^
    근데 왜 보글보글은 못 한다는거지? 스노우 브라더스가 더 어렵던데...

  37. plus 2003/01/05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민아... 광청이 자랑이 아니고... 그냥.. 잘생겼다고..-_-;
    Nuno녀석이 www.kwang2.com을 샀다자너.. 그래서.. 생각난 것 뿐야..호홋

    보글보글은... 그 ... 점프가 어렵더라고... 방울위에서 점프...
    난 공중에서 왔다갔다 하는건.. 영.. 소질없거든..
    스노우 브라더스...는.. 정말 재미있거든.. 혹시 50차까지 가봤냐?
    허무해..키작고 못생긴 공주가 나오거든.. 50차 처음 갔을때 심정이란.. -_-
    내기걸구 한판 붙자.. 온라인 겜은 왜 안나올까...쩝...

  38. Nuno 2003/01/06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하... 보여요 보여...

  39. feelgrim 2003/01/06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력이 좋아야합니다. 보조 교사가 아이 숫자만큼 있어야될텐데...
    순수한 영악함에 많은 감탄 하시길~

  40. 천재이양 2003/01/0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배 끝나구.. 집에 와서... 뻗었습니다.-_-
    소리를 하도 질러서 목도 잠기고... 애들한테 밟혀서 무릎에 멍들고...

    교사한명당 7-10명 정도던데.. 좀 무리아닌가 싶기도 하고..
    초등부 애들도 다섯이상은 힘들던데...
    다음주에 울반애들 더 늘지도 모르는데... 걱정이긴 합니다.
    열심히 해야죠... ^^

  41. 怠慌子 2003/01/06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한체력
    영악한두뇌
    순수한마음
    ........주님의 아이들 ^^ㅋ

  42. mk 2003/01/06 2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때 유치부에 보조교사로 있었었는데..
    예배중뒷편에서 뛰노는 애들 정리하느라 무척 애먹었었어요.. ㅜ_ㅡ
    좀 힘들어도 어찌나 귀엽고 이쁘던지.. 이양님글보니깐 그애들 보구싶네요..
    이제는 초등학교에도 들어갔을텐데..

  43. 천재이양 2003/01/06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재이양은 괜찮았는데...
    그냥.. 이양~! 이라고 하니까...
    나이지긋한 싸장님 모시는 여직원이 된 듯한..기분이 살짜기 드네요..-_-;
    이양.. 이거 문제있네.... 천재 이씨..로 바꾸까...
    그럼..동네 이장님이.. 이씨! 김씨! 부르는 듯한 기분이 들것도 같은데..
    오... 문제군... 이양... 이씨...

  44. 엉엉.. 2003/01/06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씨~

  45. 김선생 2003/01/07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먼저 귀여운 아이들 만나게 된거 축하하구~
    앞으로 유치부 아이들의 멋진 데코 선생님이 되길...!
    홧팅!!!! *^^*

  46. 천재이양 2003/01/08 0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선생!! 우리.. 합체하여 100프로의 능력 보여줄 날이 또 와야 하는데..
    그취?
    나 이시간까지 안자고 모하는 거래??
    어흑.. 내일 학원 또 지각하겠다...

  47. 관계자 2003/01/09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선생님! 울 아들이 유치부 아브라함반 출신인데요...^^*
    좀 늦게 태어났더라면 천재 선생님한테 배울 행운도 얻었을 텐데, 쩝!
    파이팅하세요. 할렐루야!

  48. 천재이양 2003/01/09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일기 써야 대는데 말이지...
    어제 새벽한시 오늘도..이제사 들어왔다.
    언니 보낼 준비하느라.. 쇼핑의 연속이로구나...
    이제 언니 가고나면.. 정리좀 하고.. 일기 써야지....
    우째꺼나 고맙당!! ^^

  49. 천재이양 2003/01/1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차나요~~ 전 이런거 아예 시작도 안해요.. 호홋!! ^^

  50. 천재이양 2003/01/11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당..
    이젠 웃는 사진...찍고 싶어도 못찍어요...
    카메라가 없어요~~ 어흑....

  51. 천재이양 2003/01/12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라.. 잼있었어?
    그리고.. 난 안갈래... 관심없어..
    운동싫어...... 난 그냥 집에서 십자수나 하면서.. 음악이나 들으면서..
    있는게 좋아... 호홋...

  52. rina 2003/01/12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운동 싫어하는데 이번 기회에 배웠어...
    얼마나 재미있는데...
    꼭 끌고 가야징.. ^^

  53. 천재이양 2003/01/12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할수 있음 해봐라.. ^^

  54. rina 2003/01/14 0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렇단 말이쥐?~ 알았어

  55. neko. 2003/01/14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운동 싫어하던 사람들도 한번 타 보면 생각이 달라져.난 스키만 타봤지만.. -_-;;;;

  56. 천재이양 2003/01/13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찮은거 없는뎅... 회원가입은 그냥 있는거야.. 가입해도.. 안해도.. 글쓰기 일기는 다 되니까.. 단.. 회원가입하믄.. 아이콘달기가 되니까.. 그냥 오픈해놓은 거구....
    일기는... 나도 모린다... 이놈의 게으름증...-_-;
    사진은 처음부터 다시 올리려구.. 게시판 달아놔짜너...-_-
    사진 빨랑 올려야지..
    일단.. 바쁜일들부터 좀 정리하고....
    밥 함 먹자..

  57. 천재이양 2003/01/14 2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또 구랴... 너 방학해짜너.. 좀 숨돌리고 살어.
    한발짝 물러서서 보자구..
    니 자신을 멀찍이 남이라 생각하고 바라보라구.
    그러면.. 디게 부러울껄? ^^ 힘내자.. 앙?

  58. 천재이양 2003/01/1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울언니의 엠에센 메신져 닉넴이 [결혼만이 살길이다]였거든.
    뭐.. 그렇게 바라는데두 별 소득 없떠랏..
    사실.. 미국간건... 국내조달이 힘들어지자.. 미국가서.. 외로움을 빙자하며.. 하나만들어 보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현이지... 나도 부디 성사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그런데 막상 갔더니.. 20대 초반의 어린이들밖에 없떠란다... 후훗..
    하여간... 우린.. 아직 괜찮지 않나?? 아직 서른도 안됐구만..
    근데.. 완벽노총각이랑 짝지으려는 주변인들은 정말 짜증좀 나겠다...ㅋㅋㅋ
    니도 한국 뜰래?

  59. 천재이양 2003/01/16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왜그러실까?? 아쿠아리움 비싸던데...
    다이어트 하신다는 분이 민속촌 알려달라고 하질 않나.
    돈 없다면서 아쿠아리움을 가질 않나....
    -_- 무소유라 하면서도.. 먼가 있긴 있나봐요..-_-+
    하여간.. 오늘 태은이 소리 꽤나 지르겠군요... 잼게따..T-T

  60. 천재이양 2003/01/16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이번껀 좀 긴데.. 언제쯤 다 올라갈까요.....
    저두 알수 없음이에요....

  61. 천재이양 2003/01/17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 오빠... 잘 살고 이찌?
    그런데 말이지. 이제 오빠한테 전화하려니까 참으로 많이 어색스럽단 말이지..
    지난번에도 유부남은 가정이 있는데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기도 그렇더라구^^;
    참.. 집들이 안하냥? 앙?
    빨랑 집들이나 하셩~

  62. 천재이양 2003/01/21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링크타고 오셨군요... ^^
    카리스마홈에 비해 볼 게 없는 건 아닌지..모르겠어요..
    만들어주고.. 괜히 더 신경쓰이네요..
    제 홈도 신경좀 써야겠습니다. ^^

  63. 천재이양 2003/01/21 0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곤란한 질문입니다.
    소재만 있다면 30분-1시간 정도 걸리지만..
    소재가 없다면... 보시는 바와 같이 일주일 이상이 걸릴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소재고갈상태거든요.. 이해해 주세요..

  64. 소리장도 2003/01/21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괜찮아요~ 제가 더 미안해져버렸어요 ^^ㅋ

  65. lache~ 2003/01/21 0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곡은 While My Guitar Gently Weeps구여 Elton John,Eric Clapton,George Harrison,Ringo Starr,Phill Collins ...이들의 라이부 임다. 좋은 하루 만드세여 ^_^

  66. 천재이양 2003/01/21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래 좋아요...^^ 감사감사~!!

  67. 우격다짐 2003/01/22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두 모르면서 ㅡㅡ;

  68. 천재이양 2003/01/2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누구세요?
    내가 왜!! 사랑을 몰라!!
    너무 잘 알아서~ 그래서 못하는건데요...-_-

  69. 소리장도 2003/01/22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제목보고 깜짝놀란거 있죠 ^^-*
    21살의 어린이는 아직 모든걸 겪는중 ㅎㅎㅎ

  70. 소리장도 2003/01/22 16: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문자가 많았나보네요 ^^' 내일이면 될껄요~

  71. 천재이양 2003/01/22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오후 두시부터 차단이었단 말야? ...
    낸들 어쩌리....
    원래 하루에 전송할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오늘 언니홈 방문자가 너무 많아서... 닫힌거거든...
    이상하네... 그렇게까진 않을텐데... 좀 실망스럽네...
    쩝... 돈 좀 더주고 용량 늘릴까?

  72. 천재이양 2003/01/24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어제는.. 어쩌나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사람이 계속 들어와두... 이제.. 그럴일 없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당분간.. 그대로 유지만 할꺼에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요즘은.. 일기쓰는 것도 왜그리 안되는지..
    마음의 여유... 중요한 것 같아요...

  73. 천재이양 2003/01/26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뿌긴 모가 이뻐져...-_- 다이어트 실패한 얼굴 통통한 캐릭일뿐이야.
    선물... 글쎄....머가 좋을까?

  74. 천재이양 2003/01/27 0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맙습니다..... 첫 축하네요...^^
    저 오늘 생일 맞네요... 생일..

  75. 소리장도 2003/01/27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신(^^?)축하해요~
    멋진하루되세요~

  76. 은희 2003/01/27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추카해여~

    카리스마리 홈피 들어갔다 동생것두 봤어염.
    생일 추카추카해여..
    계속 지켜보고 있어여...

    즐건 생일 보내세요.~

  77. 천재이양 2003/01/28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전도사님.. 동장은 또 모에요~~
    와~.. 9분 남겨두고 축하해 주시면서.. 오타까지..흐흑~
    감사드려요~ 제 스물여덟번째 생일의 마지막축하메세지에요~!! ^^

  78. 천재이양 2003/01/28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ㄱㅅ ㄱㅅ ㄱㅅ 해요~! ^^

  79. 쥔장언니 2003/01/29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이건 어떻게 찍는 거지?
    나도 가르쳐줘~ 나도 이런 사진 찍고 싶어...
    이렇게 뒷 배경은 흐릿하고, 사물은 또렷한~
    나도 이렇게 찍고 싶어!
    가르쳐달라!

  80. 천재이양 2003/01/2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주님을 시험하지 말라고 했건만....
    참으로 신기하게도.. 전 귀도 얇고 맘도 약한데...
    도박이나 복권에는 관심이 없네요..
    이제껏 사본 복권이... 만원어치도 안될껄요.....
    돈벼락이야.. 저두 바라지만... 복권은............^^

  81. 천재이양 2003/01/28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어~~ 김선생은 여자라는거 밝혀진지 오랜데.. 왜 자꾸 연애한다구 그러세요~~
    안그래도 안되는 연애... 이런 글 보구... 혼사길 막히겠어요!! T-T!

    일기를 쓰면서...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되고.. 나에대해 생각하는 시간이 생겨서 참으로 좋아요..
    늘 밝은 모습,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어서 일기에는 의도적으로 밝은 면만 그려놓기도 하지만... 그러다보니 제 자신이 더 밝아지는 것 같네요..
    늘 감사합니당~~

  82. 천재이양 2003/01/28 2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리고.. 저 생신 아니에요... 아직은.. 생일......생일이라구요....T-T

  83. 김선생(여) 2003/01/29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김선생, 여자에요~!!!!!!
    글속의 제 말투가 그렇게 남자같나요????
    하긴..제가 좀 터프하긴 하지요. -_-
    천재이양 미안해. 내 사랑이 너의 앞길에 방해가 될줄이야..흑,

  84. 천재이양 2003/01/30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선물 고마워...
    그런 광고 있었지.. 오라는 애인은 안오고.. 감기만..오네~~-_-;
    내가 정신이 느슨해졌나... 서로 이뻐해주는 남자친구 하나 있었음 하는 생각이
    쪼~~~매 들기도 하는 것이....어흑~
    아직은 연애할 때가 아니니... 다시 정신차리고 내 앞길을 가야해...

    그래.. 영적성숙.. 그거 좋다.. 작년에두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애들이 날 키운다니까.... 늘 아이들앞에 부끄럽지 않은 선생님..
    주님앞에 부끄럽지 않게... 그렇게만 생활하면 성공할 것 같어...

    이런 생각들 하면.. 또한번 행복하다는 거 느낀다...

    늘 평안하자........ ^^

  85. 천재이양 2003/02/03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 우찌됐어? 궁금궁금..
    결과 좋아야 하는데........

  86. 천재이양 2003/02/03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 재은언니 안룡~!!
    방갑구렷.. ^^ 자주자주 와요.
    내가 하는 일? 나두 몰러~~ 캐릭터디자인, 웹디자인.. 그래픽디자인까지.. 닥치는대로 하는 디자이너쥐...
    언니도 올해 하는 일 다 빵빵하게 성공해버리구.. 어여어여 시집가버려..
    언니도 귀에 대못이 박혔겠지만.. ^^ 그럼.. 자주자주 글 남겨줘~

  87. 천재이양 2003/02/05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다이바.. 좋아요. 오로지 오다이바때문에 일본가고 싶은 생각도 드는걸요..
    비너스포트 똑같은 자리에서 저두 사진찍었어요...
    움... 감사요... 그런데.. 왜 사진이 누워있대요...^^

  88. 심재은 2003/02/1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다이바!!!멋쥐지... 라스베가스에 더 멋진곳이 있다던데. 이름은 까먹었다. 비너스포트가 거길 따라했다더군. 카리스마리가 대신 방문해 주길...ㅋㅋ

  89. 천재이양 2003/02/07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오래간만이구낭!!
    잘 지내지? ^^
    에구.. 너두 홈피 싹 갈아엎었구나.. 나도 빨리 마무리해야 하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90. 천재이양 2003/02/09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난아니지.... 매일아침저녁으로 닭고기만 먹었다니까..
    닭스프.. 닭튀김, 닭찜. 닭날개구이. 바베큐..등등...메뉴도 어찌그리 다양한지..
    너도 담에 태국선교 같이 가자.. 그럼 먹을수 있을꺼야...^^

  91. 천재이양 2003/02/1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양양.. 이게 얼마만이야~ 모하구 지내? 앙?

  92. 천재이양 2003/02/14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누구시죠? 낯선분이 글을 남겨주셨네요..-_-

  93. 천재이양 2003/02/14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리스마홈에서 영~ 안오실 것 같더니만.. 어이 행차를 해주셨나요.. -_-+ 아.. 제 속이 이리도 좁은지 예전에는 미처 몰랐지요...

  94. 재수생 2003/02/14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전에 즐겨찾기에해놓은걸로 들어와지지가않아서 왜 그러나 했더니 리뉴얼하셨구나...근데확실히 느려졌군요~^^*예전과같은속도가나길~~

  95. 천재이양 2003/02/1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움 지금 다시 디자인하는중.. 기달려주세요.

  96. 천재이양 2003/02/14 16: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렇군요.. 포트폴리오... 빨리 링크시켜야죠..T-T

  97. 천재이양 2003/02/17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간만인듯 하네요. 이제 빨리 돌아가죠? ^^

  98. 천재이양 2003/02/17 1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한가닥의 희망도 없는 거겠지? 이제 진정해야지.. 진정.-_-

  99. 천재이양 2003/02/18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감사합니다..^^ 힘이 되네요... 그런데.. 저 고민없어요. 얼마나 행복한데요..

  100. 천재이양 2003/02/18 0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돈이 녹아? 적절한 표현이군... 쿠핫. 그리고 왠만하믄 로긴좀 하구 글쓰지?

  101. 플러스팬 2003/02/19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만에 오니 몬일이 있긴 있었나보네요? 요즘 바쁜일이 있어서리,,암튼 홈피는 빨라졌고,,아니 더 이뻐지고 아니 아름다워지고,(아 아름다움에 취해 버버대는 나 ㅡ..ㅡ)

  102. 재수생. 2003/02/19 2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거 비싼거아니에요?? 허 디카살려구 2달동안알바했는데..ㅡㅜ

  103. 천재이양 2003/02/19 2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재수생님.. 왜 아직 닉넴 안바꿨어요? 빨랑 바꺼요~!!

  104. 재수생 2003/02/22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땅찮게 바꿀만한게...흐흐흐^^"

  105. 천재이양 2003/02/20 0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쁜 모양이구나.. 빨랑 멋진홈을 보여줘~!!

  106. 플러스팬 2003/02/24 0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정말 좋은 말씀!! 정말 느낌대로 이쁘고 좋은 신앙을 가진것 같아 저도 빙그레 웃음이 떠오르네요,,/ 다만 정말 평화와 평등을 위한 공동체선을 이루기 위한 행동은 용납이 될

  107. 플러스팬 2003/02/24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련지 모르겠지만 하나의 권력화,배타적 집단으로 변질하면 안될듯하네요,,다른 종교도 인정하고 인류공동선을 이루기위한 사랑.. 그게 더더욱 필요한 한국교회인것 같습니다

  108. 천재이양 2003/02/25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말이 그말... 기독교 내에서조차.. 장로교, 감리, 침례등등..따지니.. 배타적인 건 분명 주님뜻이 아닐텐데 말이죠.

  109. 천재이양 2003/02/20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어디? 나도 가르쳐줘~!! 난 한번도 본 적 없는데?

  110. 옥샘 2003/02/21 0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동상 말고 또 있어? 남자가????

  111. 천재이양 2003/02/21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옥쌤.... 쌤 동생은 잠시 스쳐가며 얼굴한 번 본것 뿐인데.. 인사한 번 못해봐꾸만..-_-

  112. 신영이 2003/02/21 1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하하..나의 본심을 들켜버렸다~~만들어주세요..근데언니다른일로몹시바쁘자나요..홈피만들어주신담..제가 언니에게는 물론이겠지만..우리 은정언니에게도1년동안 김 안떨어지게할 자신있는데

  113. 천재이양 2003/02/20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쫌만 기달료~ 나두 사진찍고싶단 말이지..^^

  114. 범수오빠 2003/02/21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에 찍은거라서 가로등이 폭발하는듯.... ㅋㅋㅋ

  115. 천재이양 2003/02/21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흑...광각... 일단은 배터리팩, 가방, 메모리만.. 이것만해두 얼마야...

  116. 천재이양 2003/02/22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옥쌤~~ 월차 내구 일산 놀러가께요.. 아니, 따땃한 봄에 가까요? 태은이 델꾸 봄나들이 가믄 좋겠어요. 그리고, 오리고기는 정말 너무 먹고싶어요.. 아아아~ 빨리 가고싶당...

  117. 천재이양 2003/02/22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전도사님.. 그냥 홈피 제가 관리하께요..-_- 첨엔 많이 어려우실꺼에요.. 조만간에 다시 한번 모이죠. 곽상학 선생님께서도 요청하시니까요..^^

  118. 천재이양 2003/02/22 0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자주 좀 놀러와... 니 홈도 많이 바꼈넹? ^^

  119. 천재이양 2003/02/23 0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앗.. 오래간만이구나..^^ 징한 커플... 자주 놀러와!

  120. 천재이양 2003/02/24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자주좀 올 것이지... 학원 안빼먹으려고 노력하지.. 가서 계속 졸구...^^; 그래도 잼떠~~

  121. 천재이양 2003/02/24 1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보고 진짜 놀랐거덩~ ^^ 통통하고 귀여운 은영이 어디간겨~!

  122. 천재이양 2003/02/25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은영아. 나 발신자서비스는 신청도 안했고, 요즘 내 전화기 맛이 가서 사람들 다 통화 못하고 있어..^^ 너만 그런게 아냐~~ 미안타.. 심란해하지 말고.. 조만간에 만나자

  123. 김은영 2003/02/25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내가 그렇게 통통했나?

  124. 김은영 2003/02/25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때가 내인생 최고의 몸무게 였던건 확실해....빨랑 날잡자 언니야...~~~

  125. 플러스팬 2003/02/24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굽으로 잡혀간 이스라엘 민족을 모세가 애굽에서 구해내올때 10번째 재앙이 장자(사람이나 동물까지도)들이 밤에 급사하게되는 거였지요. 그런데 그날밤에 이스라엘사람들은 양의피로 문

  126. 플러스팬 2003/02/24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둥에 바르면 죽음의 영령이 그 문을 넘어가서 이스라엘인들은 죽임을 안당했다는 거죠,,즉 넘어갔다고 해서 유월절이고요. 그날을 기념하여 누룩이 안들어간(즉 부풀림을 안한) 떡(빵)

  127. 플러스팬 2003/02/24 1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을 먹는다죠,,/그런데 집에까지 와서 전도한다는건 경험상 우리가 사이비라고 부르는 특이한 곳일 가능성이 많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맞죠? 천재이양님! ^^

  128. 플러스팬 2003/02/24 18: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연하자면 유월절은 이스라엘의 전통적인 독립기념일입니다,,

  129. 재수생 2003/02/24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그사람은머 피와살어쩌구 저쩌구하던데...저의 인내심으로는 1분이상들어주기어려웠기땜쉬..ㅋ

  130. sacred freak 2003/02/2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집으로 찾아 오시는 분들은 조심해야할 소지가 많습니다. 보통 이단일 경우가 많거든요. 가슴 아픈 현실입니다.

  131. 이양떵생 2003/02/27 0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사람들 조심하셔야 돼요.. 정말 교회다니는 사람들은 주보 한장만 주던가 교회다니란 말만해요.. 님에게 온사람은 아마도 파수꾼인듯...옛날 여호와의 증인요..조심해야대여..

  132. 천재이양 2003/02/27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귀여워요.. ^^ 정말 이뻐요.. 나는 언제쯤 저런 모델이 생길런지~~ ^^;

  133. 재수생 2003/02/28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계약료로 얼마주셨나요 ㅎㅎ

  134. sacred freak 2003/03/10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명을 다 해도 계약료를 다하진 못할것같네요.

  135. 경상도 2003/02/26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wesome

  136. -_-? 2003/03/09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소리-_-?

  137. 그냥본사람ㅂ 2003/03/12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원래 한글 솜씨가 없다보니 ㅡㅡ;;;; 다시 초등학교 다니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ㅡㅡ;;;ㅋ

  138. 천재이양 2003/03/04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 감사합니다. 저도 부서질때까지 쓸라구요.....

  139. 천재이양 2003/03/05 18: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력 4월 18일 - 올해는 5월 18일이군요!! 은근슬쩍...

  140. charisma 2003/03/05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하나 주리? 올해는 4월 18일에 생일을 할거란 소문도 있어. 왜냐? 5월 18일은 방학이라 학교를 가지 않거든. 성대한 파티를 위해서 좀 당겨서 해버릴라구. 은근슬쩍~

  141. 천재이양 2003/03/05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 생활의 지혜가 샘솟는구나...

  142. 신영이 2003/03/0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lee자매의 단합된 모습을 보라..내가 글남기고 이렇게 빠른 리플을 받아본적이 없으니.. 쩝..ㅋ

  143. 주부9단 2003/03/0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친 게 한적 없어여..ㅠㅠ 부침개 or 부추전 이라고 합니다.. 밀님!! 저 웬만하면 안보는게 좋을껍니다. 갈굼성 유머라서 그걸 버텨내실수 있을런지.. 힘드실텐데...^^

  144. 천재이양 2003/03/06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부친 게?? 미라! 오늘부터 하루에 30분씩 국어공부하자~ ^^

  145. 야버 2003/03/06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후~ 언제 시간나심 갈굼성 유머 대결이라도.. 우헤헤헤~

  146. 천재이양 2003/03/06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영!! 경고 백개다!! 사진을 메신저로 보내던지.. 어데 홈피에 올리냐..-_- 내가 제일 먼저 읽었으니 다행이지..-_-++

  147. 알감좌양 2003/03/07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영옹니.. 보고시포용~~

  148. 김은영 2003/03/07 0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언니 미안..안그래도...올리고 전화한다는게 어제 정신이 없어서리..미안...ㅎㅎㅎ

  149. 천재이양 2003/03/15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고라님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자주 좀 놀러오시지~~ 잘 지내시죠?

  150. lache 2003/03/22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주세요! 너구리 먹는데 다시마가 네개나 나왔다우...먼가 좋은 일이 생길것 같은... ^___^

  151. 천재이양 2003/03/15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감사~~ T-T 드디어 첫글을 남겨주셨군요.. 내일 뵈요.. ^^

  152. 천재이양 2003/03/15 1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반갑습니다!! 몰 물어보고 배우고 싶으시다는 건지?? 교회에서 말씀해주세요..^^

  153. 천재이양 2003/03/1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지난주에 샘 뵈러갔는데 태은이아파서 안나오셨다고 해서 걱정 많이 했어요.. 좀 어때요? 요즘 저도 정신없이 바뻐요.. 샘. 학교가 신촌이자나요? 얼굴좀 봐요.

  154. 옥샘 2003/03/19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 토요일에 응급실로 가서 바로 입원했어요.내일 퇴원해요

  155. 벙쓰 2003/03/25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156. jared 2003/03/31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s for offering to show me Seoul...see you then!

  157. charisma 2003/03/25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초록색이야~역시나 연애 지수는 낮던데...아~ 과연 나는 안되는거야?

  158. 천재이양 2003/03/25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연애 적극성 80인데.. 왜 애인이 없는거지? 난 야심도는 왜저렇구.. 돈에의 집착도는 또 왜저래?

  159. sacred freak 2003/03/26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흰색인데.. 직업에 '세기말 구세주 전설'은 몬지 모르겠네요..-_-;

  160. 재수생 2003/03/27 0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난 오렌지색...좀 야리한색이네 ㅎㅎ

  161. 그냥본사람 2003/03/30 1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흰색이네 ㅡㅡ;;;;;;;;

  162. 슬픈눈망울 2003/04/01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나둥 하얀색이당..ㅡㅡ'';; 그런데 넘잘맞는다는^^v

  163. noonsong2 2003/04/15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보라색이네.... 보라색..... ㅡ.ㅡ;;;;;(이해하기 어려운 색인데.....)

  164. 천재이양 2003/03/28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랏.. 너무 이쁜 현혜쌤.. 반가워요...^^ 자주 놀러오세요....

  165. 천재이양 2003/03/2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오래간만 ^^ 바쁘게 사시는군요... 저도 요즘 필카가 너무 쓰고싶네요. 디카가 아무리 좋아도 필카는 못따라가는듯.. 그럼..자주 놀러오시구요..

  166. 천재이양 2003/03/28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도사님... 오늘도 집에 오니 열두시네요.. 에구.. 딴것보다 태은이가 걱정이네요.. 지금은 다 나았나요?

  167. 이준호 2003/03/28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다 나았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

  168. 천재이양 2003/03/29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라.. 자네는 정말 위험한 사람이군... 그런 사진을 함부로 올리다니...-_-++ 조심하게나~~

  169. 김은영 2003/04/02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나랑 비슷했어?...ㅋㅋㅋ

  170. 천재이양 2003/04/02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려... 삼겹살 좋지... 영욱이랑 함 놀러와..

  171. 천재이양 2003/04/02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드메가 인기가 있단 말이지? 울언냐 홈에 들어가바... 인기란 그런거야... -_-

  172. 천재이양 2003/04/09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정만 사서 홈피만 만들어놓으면 어디에서건 화일 올릴 수 있지요.. 언니가 미국가면서 연락하려고 홈 만들어준 거구요..^^ 만들어놓고 가세요..

  173. 천재이양 2003/04/12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야버 자네도 나처럼 이쁘고 성격좋은 동료 다시는 못 만날껄~ ^^ 마지막으로.... 내 후임자로 꼭 나이많은 남자디자이너가 들어오길..후핫핫~!

  174. 야버 2003/04/12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악의 시나리오를 언급하지 마시길!! 우리는 80 여자를 원해!!

  175. 천재이양 2003/04/12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훗... 자네 인생은 늘 최악의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가.. 운명으로 받아들이게나...

  176. 야버 2003/04/12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뻡이 있습니다~

  177. 천재이양 2003/04/12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은한테 밥한번 못사서 미안허네. 맨날 속안좋다고 하니^^ 글고 커피는 절대 안마시는데 회사에서는 졸지않기 위해 습관적으로 먹게 되네^^ 자주 글 남겨주고 잘지내~

  178. 천재이양 2003/04/14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재은씨 말투는 안그런데~ 왜 글 끝마다 [~]를 남발하는 것이야?~ 개발팀에서 그것땜에 재은씨를 엄청 귀여워하고 있자너~ ^^ 조심혀~~

  179. 가끄 2003/04/15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무슨말인지 몰겠지만서됴요~ 리플2개나 달아주셔서 감사함다~~~~~~~ㅋㅋㅋ

  180. 이양떵생 2003/04/14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혹시 영규? 영규님인감여?

  181. 야버 2003/04/15 1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헛헛~~ 나 아닌데~~

  182. 2003/04/18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누구인지 알거 같어.. 저런말투.. 야버는 저런말투 아니지.. 근데 야버=영규?

  183. 천재이양 2003/04/18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버의 라이프스타일을 떠올리면 영규라고 부르는 이유를 알텐데~~

  184. 천재이양 2003/04/15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_-; 썰렁스럽게..왕사탕이나 주셈~! 그리고 다들 날잡고 아바타 함 하자니까요.

  185. 천재이양 2003/04/18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궁.. 너무 뜸하구나... 공부하느라고 많이 바쁜모양이지? 자주좀 소식남겨~

  186. 천재이양 2003/04/19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hoto 란에 니 사진 올려놓은거 봤어?

  187. 2003/04/20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오늘 봤어. 고마워 정개야. ^_^ 알라뷰~!

  188. 천재이양 2003/04/23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안피곤한데? 바빠서 그런거지... ^^ 나 해피해..

  189. 천재이양 2003/04/23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업뎃하고 싶은데 집에 들어감 눈꺼풀이 천근이야...=_= 그러니 나 좀 도와줘~!!앙?

  190. 천재이양 2003/04/25 0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조심해... 건강하고....

  191. 천재이양 2003/04/29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월 4일.... 어린이주일 예배 있지 않나요?? 마치고 가시는 건가요?? 전 유치부 예배드려야 하니까.. 안될 듯 싶어요.. 다음을 기약하며~~ ^^

  192. 천재이양 2003/04/29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현씨 그만두는구나..^^ 그래도 소식 계속 전해라.. 알았지?

  193. 천재이양 2003/04/29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사진?? 별루 안이쁘게 나와서 다 지웠는데...-_-; 미안해서 어쩌나~

  194. cabage 2003/04/30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델이 이쁘지 않으니...^^; 하하..

  195. 천재이양 2003/04/30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 절대 그런건 아니지.. 난 늘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하기 땜시...^^

  196. 뒷방아줌마 2003/05/01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197. 슬픈눈망울 2003/05/01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쥐긴당...ㅠㅠ

  198. 천재이양 2003/05/09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싸이월드 에러났나.. 지금 들어가니까 이미지가 하나두 안보여요. ^^ 가서 글 남길께요.

  199. 천재이양 2003/05/09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넹.. ^^ 지금 적응하려고 노력중입니다.

  200. 재수생 2003/05/13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717인데..

  201. 천재이양 2003/05/22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on't worry! I am ready for Jared's great time. ^^

  202. Jared 2003/05/23 2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형 for coming to airport. Genius Nuna, I will see you soon^^

  203. 천재이양 2003/06/02 2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축하한다.. 우리 율이..정말 축하해.

  204. 천재이양 2003/06/0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곡.. 무전여행이라니..... 돈좀 가꼬 가시징..^^; 잘 다녀오세요. ^^ 여행기 기대하겠습니다~!

  205. 천재이양 2003/06/05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zie~! ^^ I always draw cute girl. robot and cyborgsis are not my thing.^^;

  206. 천재이양 2003/06/05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 will be update portfolio sooner or later. expect!

  207. 천재이양 2003/06/24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우띠... 평소에 좀 들르지!!! 글 열개 올라올때까지 사진 올리지 말까?..-_-

  208. 천재이양 2003/06/25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가따와~!!!! 정말 휴지 사오는겨? 몸조심하고~! ^^

  209. 옥샘 2003/06/27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호는 똑겉죠? 글구 내 동생 올해 안으로 기필코 결혼하겠대...

  210. 천재이양 2003/07/06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는 지난주에 휴스턴 여행갔다가 돌아와서 곧장 뉴욕으로 여행갔어요. 방학이라.. 여행다니기 바쁘대요. ^^

  211. 플러스팬 2003/07/0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그랬구나,,그건 그렇고 천재이양도 요즘 뜸하고,,/암튼 분위기 다운되었을것 같아 걱정이라네요,,모르는이가 뒤에서 걱정해주고 있음을 기억하고 힘내시길!!!!/ 아자자 천재이양

  212. 플러스팬 2003/07/08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이팅~~~~~~~~ (짤려서 이어올립니다 ㅜㅜ)

  213. 천재이양 2003/07/26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프리카 함께 하시지 그러셨어요.. 태은이땜에 안되낭? 우잉.. 나도 아웃리치 가고시퍼..

  214. 옥샘 2003/07/29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같이 가자! 비용은 최대한 싸게 해 줄께~~~~ 응??

  215. 정개 2003/07/29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저도 가고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올해는 참아야 합니다....

  216. 옥샘 2003/07/29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TV드라마를 언제 부터 좋아했어? 아줌마가 다 되었군. 쯧쯧

  217. 천재이양 2003/07/30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오셨네요..^^ 힘든거 없어요~~!!

  218. 천재이양 2003/08/02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 저도 정말 가고싶다고요~!!!! T-T 가고싶어도 못간다니까요~!!

  219. 천재이양 2003/08/08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너무너무 여행가고 싶어요..^^; 휴가때 그냥 집에서 잠만 잘 듯합니다...

  220. 천재이양 2003/08/10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zie! 오래간만이네요.^^ 언니홈에서도 글 볼 수 없어서 궁금했었어요.. 잘 지내죠? 자주 소식전해주세요. ^^

  221. 플러스팬 2003/08/20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천재이양님이 바쁘시고 아프신가봅니다,,/ 우리모두 힘내시라고 기원하도록합시다 얍~

  222. 천재이양 2003/08/2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5700도.. 주인 잘못 만난듯.... 요즘 눈이 높아져서 사진찍어도 맘에 안들어요. 그러니 더 안찍게 되고... 음음.. 올려볼께요..^^

  223. 천재이양 2003/08/23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뇽~~ 자주 좀 연락해~~ ^^

  224. 천재이양 2003/09/15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zie! cute T-shirts.^^

  225. 천재이양 2003/09/22 0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갈께요!! 그런데.. 토요일 저녁이라면 벌써 아웃리치 준비하는건가요? 우아아아아앙~~ 저도 가고 싶어요!!T-T

  226. 천재이양 2003/09/26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그런모델 알고 계시면 저에게도 좀 알려주심이 좋을듯...-_-; 겉멋만 들어서 덩치큰 것들만 사고는 9개월동안 2천장밖에 못찍었은 제가.. 무얼 알겠습니까..어흑..

  227. 천재이양 2003/09/26 1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작고 괜찮은 걸로 서브카메라 장만하고픈 생각이 솔솔~드네요.. 알려주세요!!!전 50이하로..-_-;

  228. 옥도사 2003/09/27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캐논 s50이 어떠실지...서브카메라는 캐논 익서스 시리즈가 단연 명품이죠.

  229. 천재이양 2003/09/27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오늘밤에 네이트온 접속하면 보내줄께. 전화하마~!

  230. 최소림 2003/09/2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마버 정개~^^* 참고로 난 앨피스 모임후 10시쯤집에들어갈거 같아~~*^^*이따 전화할께~~^^

  231. 천재이양 2003/09/27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주쯤에 앨피스 모임할때 나도 갈께.. 구경하고 밥얻어먹고~

  232. 천재이양 2003/10/08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i. zie. I have no time for chatting lately..T-T how have you been?

  233. 천재이양 2003/10/08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mm. this avatar is... good!! I love it! I expect your next drawing ^^ see you again soon.

  234. 천재이양 2003/10/08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일 4시..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웃리치도 꼭 함께 갈수 있으면 좋을텐데.. 기도해야겠습니다. 물질적인것과 준비된 마음 모두...Holy Seeds ^^ 이름 너무 멋져요!

  235. 천재이양 2003/10/14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내일 낮에 점심먹으러 와.

  236. 천재이양 2003/10/16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글 쓴다는 게 이거였냐?

  237. 천재이양 2003/10/23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일기... 이렇게 오픈된 공간이라면 보여주기 위한 나를 만들게 되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거야.
    내 예전 일기에도 그런게 있었어. 여기에 있는 난, 내가 아니고, 내가 되고싶은 나일지도 모른다고..
    그런데.. 밝게밝게 나를 만들어가니까 정말 밝아지더라구.. 정말 행복해지더라구..
    지난일기들을 한번씩 읽어보면 조금씩 더 행복해져있는 나를 볼 수도 있고, 중요한 일이 있었을 땐 그때의 마음을 되짚어보는 기회도 되고..

    그런데 요즘 내 일기가..... 어찌 보이길래???
    음... 하도 정신이 없어서 다른사람에게 어찌 보일까 하는 생각조차 못했다..
    하지만 요즘 정말 바닥까지 내보이며 적어놓는 이유는 정말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이 되고 지금 하고 있는 생각들을 꼭 나중에 다시 돌이켜보고 싶어서야. 맘이 흐트러질때마다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다시 힘낼 수 있을 것 같고 이런 두려운 마음들을 기억한다면 어떤 상황이 오더라도 자만하지 않을 수 있을 것도 같아서..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느끼는 건..
    내 주변엔 좋은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거..
    어려울 때 큰 힘이 되는 사람들이 늘 있거든..
    정말 넘치는 축복이 버겁기까지 하구나..
    지금 내 상태? 우동그릇만한 양밖에 안되는데 양동이로 쏟아부으시니... 정신을 못차리는 거야..
    잘 되겠지. 늘 그래왔던 것처럼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좋은 결과들이 내 앞에 펼쳐지겠지.
    난 감사할 일만 남은거구..

    참... 닮고 싶은 사람이란거... T-T 눈물나게 감동적인 칭찬인걸? 내가 들어본 말 중 가장 기분좋은 말이구나.. 고맙다..

  238. 천재이양 2003/10/26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지야.. 대체 주소는 어케 안 거냐? 니들한테는 비밀이었건만..-_- 왜? 샘이 이런거 하니까 다른사람처럼 보여? 그 전에는 존경스럽게 안보였단거냥?
    그래.. 자주 놀러오구.. 애들이랑 시간내서 연락해. 맛있는거 사줄께..^^

  239. 최소림 2003/10/26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갈쳐줬지롱~~~^^* 왜 테코팀 아이들은 왜 다 나에게 와서 테코샘에대해 묻는건지?? ^^;

  240. 천재이양 2003/10/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그래? 작년에 아웃리치 같이 간것땜에 그런거 아닐까? ^^
    참. 오늘 차세대사역자모집할때 이천만광장에서 작년성가대 민이랑 애들이 워쉽하더라. 정말 무지하게 많이 컸던걸. 워쉽도 아주 잘하고.. 넌 봤나 모르겠네.. 내가 다 뿌듯하더라. 애들 아주 잘키웠어~~~ ^^

  241. 천재이양 2003/10/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은지! 너도 외계어 쓰냐? 샘 홈에서 외계어 쓰면 혼낸다! 이쁜말만 써. 알았지?

  242. MysceneҬ 2003/10/2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이렇게 반겨주실줄이야ㅋㅋ 꼭한번 밥사주세요~!

  243. 천재이양 2003/10/26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이네요!!! 이제 군대를 가셔야 하는건가요?
    힘내시고~~ 군대가기 전에 이 홈도 자주자주 들러주세요~! ^^

  244. 천재이양 2003/10/27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지야!!! 깔이 뭐냐! 깔이!! 고운말 쓰라니까-_-+
    암튼.. 민지랑 보란이가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축하해줄 일이지.. 샘은 그나이에... 공부밖에 몰랐단다.. 흠흠..
    샘보다 너희들이 낫구나..
    너희 다 성적은 유지하고 있지? 미대갈람 성적유지 잘해라.. 알았지?
    너희가 모일수 있는 시간을 정해. 그럼 선생님이 갈께.
    그럼. 건강 조심하고~ 민지한테도 안부전해라~

  245. MysceneҬ 2003/10/29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른말사용하겠습니다 -_-;
    그리고 미대는 생각해볼라구요. 암래두 선생쪽이 돈을더 버는것 같아서.. ㅡㅡ;; ㅋ
    애들한테 물어보고 날짜잡죠. 흐흐흐

  246. 천재이양 2003/10/30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zie.. always..^^

  247. 천재이양 2003/11/18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핫.. 오래간만입니다... 홍대 샌드박... 정말 쬐끄만해서 잘 안보일거에요..
    제가 약도 그려서 올려드릴께요...
    저도 지난주에 홍대 나가서 간만에 먹었는데.. 여전히!!! 맛있더군요...^^

  248. 천재이양 2003/11/30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 수술이라니요~~~
    대수술하셨는데 왜 자꾸 웃음이~~~ 크크크크크....^^;;;;;
    경과는 좋으신지~~ 여전히 재미만땅인 곽상학샘~~
    참..전 목동쪽은 그만뒀구요.. 요즘 따로 일 시작했습니다. 초등부에 가끔~ 가는데 곽상학샘이 안계셔서 좀 어색한듯~ ^^ 이번에 필리핀은 함께 가기로 했습니다. 함께 가서 열심히 사역하다 오려구요~!!
    음.... 그리고... 좋은형제는 아직도 소식이 없네요~~
    아직도 안나타나는 걸 보면 좋은형제가 아닌가봐요~~
    어흑... 샘 자주 놀러오시구요..
    샘 홈피는 종종 들른답니다. 그 홈만 갔다오면 나도 빨랑 가정을 이루어야지하는 생각하는데.... 또 그때뿐이니...^^
    매일매일 가야하나~~~
    암튼.. 늘 건강하세요!!!!

  249. 김율 2003/12/02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곽상학 선생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글 너무 반갑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연정선생님과 예진이에게도 안부 전해주세요~
    전 튼튼하게 아주 잘 지내고 있어요~ *^^*
    선생님 정말 이번 기회에 깨끗하게 나으시길 바랄께요~ 홧팅!

  250. 곽상학 2003/12/03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율샘~정말 오랜만이에요. 미국이시죠?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하네요. 소식 자주 전해주시고요, 늘 행복하세요... 남편께도 안부 전해주시길...

  251. 천재이양 2003/12/06 1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 구상은 두달정도 했고... 리녈은 두시간만에 끝났어. 너의 홈에 안가본지 정말 오래되었구나... 홈피주소좀 남겨주지~~ 그럼.. 자주 봄세~~

  252. 천재이양 2003/12/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죽 무지 쉬워요... 맛나게 드시구요....
    벌써 감기에 걸려서 약먹고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아.. 아프면 안되는데..
    일을 앞에 두고 아픈건 정말 싫으네요..T-T
    건강조심하세요~~ 흑..

  253. 천재이양 2003/12/13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피 업뎃도 잘 안되고 있어서.. 자주오세요..라는 말도 못하겠네요.. 암튼...반갑습니다. ^^/

  254. 아마다스 2003/12/13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주 와서 님의 글... 마음... 가져갈께요..^^*

  255. 천재이양 2003/12/16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음악... 감사...^^

  256. 천재이양 2003/12/1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옹... 필름값이랑 인화비가 장난아니겠지만 너무 신나.
    그런데 집밖엘 나가야 사진을 찍을텐데...^^
    움직이는 게 싫다....

  257. 천재이양 2003/12/22 0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말씀을~~~ ^^
    뭐. 언제든 편하게~ 부탁하시구요~~
    참.. 제 생일, 1월 27이에요~~~ 기억해 주시구요~~
    클쓰마쓰때 뵈요~~
    참.. 사진사이즈가 좀 작은것 같기도 한데...안되겠다 싶음 크리스마스날 다시 찍어요. ^^

  258. 꿈땅 삼손 2003/12/23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27일이 아니라? 진짜? 완전히 삽*했네요..ㅋㅋㅋ
    아무튼 고마워요~전 1월 14일 이에요...ㅋㅋㅋ

  259. 천재이양 2003/12/22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어.. 그래..
    학원빠질정도였던게야? 몸조리잘하구 ....
    암튼... 목숨을 내놓을 각오는 되어있겠지?
    연락하셔..

  260. manforhims 2003/12/23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목숨까지...야...
    대신 맛난거 사주마. 한 주 잘 보내고
    곧 크리스마스구나...뭐 내겐 전혀 의미없는 날이긴 하지만
    암튼 메리 크리스 마스다 ㅎㅎ~

  261. 천재이양 2003/12/24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ank you zie.. Merry chiristmas..^^

  262. 천재이양 2003/12/24 2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리 크리스마스네요...
    늘 좋은 날 되세요....^^

  263. 천재이양 2004/01/05 0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사장님으로서 활력??? 그날의 이슈는 나의 대학원 낙방 아니었었나?
    어찌나 좋아들 하는지...ㅡ,.ㅡ

    늘 그랬듯... 이번 아웃리치도 나에게 있어 아주 귀중한 시간들이 될 것 같다.
    가서 간만에 느긋하게...(과연 느긋할 시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만...^^;) 쉬고.. 또 고민도 좀 많이 하고 와야겠어.
    다녀와서 또 중요한 결정들을 내려야 하니까.
    현명한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해야겠다.
    이거 너 보겠지?

  264. 천재이양 2004/01/31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저 아닙니다~~
    사진이랑 저는 똑같아요!!!-_-++
    그러나~ 제가 역삼동에 갈 일은 없거든요... 역삼동쪽 안가본지 일년 넘은듯..^^

  265. 천재이양 2004/02/02 1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정말 오래간만 ^^
    자주자주 놀러오시게~~ 글구 조만간 함 보자구..응?

  266. 천재이양 2004/02/07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라지다니요... 홈피가 너무 구려서 창피해서 잠시 닫아둔 거였습니당.
    뭐 지금도 맘에 들어 오픈한거는 아니지만서두요..^^

  267. 천재이양 2004/02/09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아직 두롤밖에 못찍었어..^^
    너무~~ 잼있어~ 나 5700 팔 거야. ^^

  268. 김현광 2004/02/0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이 비싸거나 하지 않나 유지비가 얼마나 들어요? 음 카메라 가격도 좀... ^^

  269. 김현광 2004/02/09 1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요즘 싸이질 많이 하잖아요.
    그것보면 홈페이지 괜히 크게 만들 필요가 없을것 같아.
    누나 홈 처럼 간단히 만들면 오히려 관리도 편해질꺼고
    보기에도 편하고.
    나두 좀 손봐야겠어. 간단하게...

  270. 천재이양 2004/02/09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름이야 싼것도 있고, 비싼것도 있지....
    그런데 확실히 디카에서는 없던 현상비, 인화비가 드니까 맘이 아프긴 하더라구...글구 난 중고로 살 예정..
    뭐 일단은 5700팔고 70d를 구입한 이후의 일이겠지만..^^

  271. 김현광 2004/02/11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님도 DSLR 로? 총알 장난 아니겠네... 전 지금 D100 으로 넘어갈까 S2PRO 로 갈까 방황중...ㅋㅋㅋ

  272. 천재이양 2004/02/11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가 또 70d 별루래자너.
    나 심하게 귀 얇자너. 또 망설여져. ^^

  273. 천재이양 2004/02/09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성질부린적 없자나요...T-T
    세상은 늘 봄날인걸요....어흑~!
    글구... 부탁은 제가 드려야지요~~~^^ 잘 부탁드립니다.

  274. 천재이양 2004/02/10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d가 별루라궁? 난 꼭 사고싶은데~~!!
    5700 값 더 떨어지기 전에 팔아야 하는데..
    암튼... 전화하께!

  275. 천재이양 2004/02/13 1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이시라구요..
    아.. 고등학교 졸업한 게 언제더라...??? ^^;
    웹디가 꿈이시라구요... 전 웹디손 놓은지 오래됐구요. 지금은 도트찍구 있다지요...^^
    암튼 반갑구요..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276. 천재이양 2004/02/14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전국일주라니요!!!T-T 부럽다..
    전.. 국내여행은 정말 한곳도 가보질 못했어요.
    제주도 정말 가보고 싶은데 기회가 안생기네요...
    사진도 너무 이쁘네요... 안되겠다. 게스트사진첩을 하나 만들어야겠어요..^^ 사진 올려주세요!!

  277. 천재이양 2004/02/15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나도 너의 홈에 몇번갔었다만..^^
    글 남길까 하다가 걍 돌아오기만 했단다.
    음.. 싸이월드? 안꾸미는데....

  278. 천재이양 2004/02/22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월? 벌써 그리된거야?? ..... 라고 말하는 게 젤루 열받는다며?
    나올때 쯤 연락해보시게..... 차라도 한잔 할 수 있겠지...

  279. 천재이양 2004/02/23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 일인가 했네요...
    음... 고스트스테이션 아바타 맞구요...
    사진찍고 놀러다니는 걸 그림그리는 것만큼 좋아합니다..^^
    쭈니님 홈에 가봤는데... 아바타 잘하시네요!!!
    제가 다시 가서 찬찬히 구경할께요..^^

  280. 천재이양 2004/02/25 0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다!!!! 그런데 정말 아이델꾸 먼여행하기 쉽지 않을텐데.
    니가 고생하겠다. (대니 한시간 보고난 뒤에 넘 신경써서 나 두통왔자너..-_-)
    나도 요즘 여행가고 싶어 좀이 쑤셔. 유럽가고싶다..
    3월되면 한숨 돌릴수 있을 것 같으니까 그땐 꼭 보자.
    글구.. 너희신랑께는 포토샵을 좀 잘다루는 친구라고...사실을 말씀드려라....-_-;

  281. 천재이양 2004/02/25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역시... 언니한테 얘기 많이 들었어요... 듣던대로..발랄하시네요. ^^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282. 천재이양 2004/02/26 1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역시 니밖에 없다~~
    일기 열심히 쓰고싶은데... 그게 또 생각대로 잘 안되자나.
    밤샐때나 가끔씩 그리는 거지..모..
    운동 열심히 하고~~~~ 몸짱 되야지!!

  283. 천재이양 2004/02/28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가 상헌이 마지막 본 게 상헌이가 초등학교때 아닌가?
    지금은 키180이 넘는 총각이다. 나도 낯설어~~ ㅎㅎ
    안간거야?너 오늘 떠나는 날이었자너. 안가게 된건가?
    음.. 암튼.. 같이 포항한번 갈까? ^^
    바다도 보고 맛있는 것 좀 잔뜩 먹고오게.. 해물탕이야 울엄마한테 해달라고 하면 되고 (돈 드려야 하나??^^;)
    같이 같다오자. 너가 시간이 나야지. 대니땜에 움직일 수 있겠냐구... 너 시간만 나면 같이 가보자. 나도 3월에는 좀 돌아다니고 쉴려고 생각중이거든..^^

  284. 천재이양 2004/03/02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원래 싸이는 안하구... 여기만 관리하고 있어서 친구들은 다 알고 있어요..
    이쁜 홈페이지?? 여기 디자인 하나도 없는 걸요? ㅎㅎ
    사실.. 볼 것도 별루 없고~~ ^^

    자주자주 와서 글 남겨주세요~~~..^^

  285. 천재이양 2004/03/03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왜그러는 건데? 속은 물러터져가지고..
    우리 단순하게 생각하는 거 잘하자나. 엉? 그냥 심플하게 살자.
    니 속이라고 왜 안썩겠냐만... 겉으로 너무 강한 척 하지 마라.
    그냥.. 좀 모잘라 보이게 살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봄에 자주 봐야겠다. 햇빛도 좀 쐬고 다니고.. 20대의 마지막인데.. 신나게 놀아야지.. 안그럇? (넌 말 안해도 잘 돌아다니는 것 같더라만...)

    건강은 절대 과신하는 게 아니라지만.. 그래도 나에게 주어진 절대건강이 늘 감사하다. 우째 30년간 코피한번 안쏟고 살았을까? 열심히 하는 게 표가 안나요..표가.. 얼굴에도 어지간해도 표 안나고.. 뭐.. 그렇다고 계속 이렇게 엉망으로 살 건 아니고, 최대한 밤샘은 안하려고 하는데 지금은 어쩔 수가 없다. 이번것들만 지나가면 진짜로!! 규칙적으로 돌아갈라궁...

  286. soy 2004/03/03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 얼굴에 표가 안나? 으하하하하 으하하하

  287. 이민수 2004/03/04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어도 참아요 딴사람들처럼......
    지금 수요 예술무대 하네요 ....그냥 아무생각없이 봐요...

  288. 천재이양 2004/03/07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급 업... 했습니다.
    멋진.. 그림?? 은 없는데요...^^

  289. 천재이양 2004/03/08 0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 등업했어...^^

  290. Luna 2004/03/09 2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며칠 안경을 쓰고나면 다 낫는다..눈이 편안해 질때까지...눈 괴롭히지말구 렌즈 끼지말구 참아...안경도 나름 어울리네..새로워 보이구...

  291. 천재이양 2004/03/09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T..... 새 렌즈를 뜯어야겠어....흑...

  292. 차민진 2004/03/10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이 피로할때 렌즈끼면 그럴때도 있어, 나도 종종그런다. 요즘은 거의 안경을 사용하지----
    월요일쯤에 한번볼까?

  293. 천재이양 2004/03/10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월요일에 보자. 낮에 점심먹는 것도 좋구..
    너 시간 편할 때 이쪽으로 건너와.

  294. 정소영 2004/03/10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황사때문일께다~ 난 눈이 빠질려고 하면서 어른거린다. 안경도 안가져 오고.. 내동생은 라섹수술 오늘 했다는데 눈이 너무 시리고 아푸단다... 부럽기만 하다.. 내가 투자하는데.. 나중 본전뽑을라고~으흐..

  295. 차민진 2004/03/10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ok.근데 이쪽은 어디야??

  296. 천재이양 2004/03/11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현희야.. 이게 얼마만이야?
    잘 지내지? ^^
    자주자주 놀러오고.. 소식 남겨랏~~

  297. 천재이양 2004/03/11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눈이 아프다.
    뿌연세상... 내일 안경안끼고 널 보믄 이뻐보이겠다.ㅡ,.ㅡ

  298. 천재이양 2004/03/17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 민진 T-T 감동의 도가니탕이야..
    머쉬멜로 든 코코아는 아무데서나 팔지 않더라구..다들 성의가 없어..T-T
    내가 어디서 먹어봤더라..-_-???
    암튼.. 흑흑.... 고마워.. 말만들어도 넘 좋아~~~

  299. 천재이양 2004/03/18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 봤습니다. 정말 사진들 멋지네요.
    전 아직도 게시판에 듬뿍 올릴만큼 멋진 사진들이 없답니다.T-T
    현상못한 필름만 두롤... 더 쌓이기 전에 빨리 현상해야겠어요. 필카는 부지런해야 쓸수 있을텐데...^^;;

    참.. 그리고, 저 지난 11월에 목동떠났습니다. CBS바로 앞이었지요...^^

  300. sacred freak 2004/03/20 10: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목동을 떠나셨군요. 얼마전에 CBS쪽에 갔더니, 옛날과 달리 높은 건물들이 너무 많아져서 이젠 답답해 보이더라구요.
    바로 앞이라면 방송회관 건물에서 계셨던건가요? C3TV도 거기 있었는데...

  301. 천재이양 2004/03/19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 한국은 왜이런 것이지? 아직 쌀쌀해.. 외출할때마다 아주 힘들어. 그래도 봄이니 옷 두껍게 입고 다닐수도 없구 말야..
    빨리 봄이 됐음 좋겠어. 공원가서 사진도 좀 찍고...
    그냥... 일 다 팽개치고 여행가는 것도 좋겠고...
    늘 열정적으로 사는 언니 모습을 보니 나도 긴장된다.
    빨리 돈 모아서 언니보러 함 가야될텐데...
    더 바빠야지... 더 바빠질래... 바쁜 게 좋은거야...
    보고싶다. 언니야....

  302. 천재이양 2004/03/23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런 감동멘트 정말 오랜만이야...
    고맙네.. 고마워... 내 주변의 좋은사람들덕분에 늘 감사할 뿐이야.
    (이쁜데다가 인복까지 넘쳐나네..^^)

    정말 봄이다. 이젠 낮에 나가면 덥기까지 해.
    우리 날씨좋은 봄날에 가까운데로 놀러가자.. 하늘공원이라도 말야...

  303. 또사니 2004/03/23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갈꺼야 하늘공원~?
    나도 갈래~ 나도 끼워줘~

  304. 정소영 2004/03/24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같이 가기로 했쟎아. 몰~ 가야지... 개나리 만발할때 가자!
    벌써 피더라.

  305. 득이 2004/04/16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이러니...바퀴벌레가 몸속을 기어 가는거 같다..
    글고 소영 니가 언제 울 한번이라도 웃겨 봣니?? 웃겨 밨냐고..내가 너땜에 함 웃엇음 하는게 죽기전에 소원이다..
    글고 정개가 이쁘긴 뭐가 이쁘니....
    이것들이 정말 웃겨...

  306. 정소영 2004/04/19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득~ 어빠야~ 지금 뭔소리 하노~ 이라믄 안되지~
    내가 증말 이미지 관리가 안되서 미치겠는데 말이다~ 에이쒸~ 주거~ 보면!

  307. 천재이양 2004/03/26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업 완료!!! ^^

  308. Luna 2004/03/27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라노에 첫눈올때 찍은사진이야~

  309. 천재이양 2004/03/27 1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냐.. 난 주말을 즐기기 위해... 어제 밤샜다..-_-;
    졸려서 주금이다.... 지금 바로 나가봐야 한다...T-T
    6월에 한국온댔나? 금방이구만... 기대된다. ^^
    멋져버린 언니의 변신.... 언냐두..ciao~!!

  310. 천재이양 2004/03/28 1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 맞습니당...^^;;

  311. sky 2004/03/29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하고 똑같아서 금방 알아봤습니다.
    예쁘시더군요~!!

  312. 천재이양 2004/03/28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더라. 내가 열광하는 벨벳쇼파들 넘 많이 봤어.
    꼭 사고야 말꺼야..
    그런데 그 전시가 왜 7천원이나 하는지는 모르겠음..
    5천원이하가 적당할듯한데...암튼... 그게 좀 불만..
    전시는 괜찮았음.^^

  313. 차민진 2004/03/28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1장당 7천원??
    반디엔루니스 (서점)에서는 '행복이 가득한집' + 락엔락 + 입장권 2장 해서 7000원에 판매한다고 하던데----
    벨벳쇼파 정말 예쁜데 관리가 힘들어서---밥풀이라도 묻으면 죽음이지!!

  314. 천재이양 2004/03/2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그게 정말이냐? 장당 7천원주고 들어가짜너~
    그리고... 밥풀 생각하니까 정말 좀 그렇네..
    역시 애키우는 주부니까 틀리는구나..^^
    난 그저 이쁜것만 생각해찌..
    그렇군... 그래..
    나처럼 칠칠맞은 사람은 패브릭쇼파는 엄두도 못내겠지? 그냥 값싼 레자쇼파나 써야하나?...T-T

  315. sky 2004/03/29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전등록 무료로 관람했네요.
    웰빙페어하고 홈덱스는 유료로 보구요. 뭐든 새로운것에 관심이 많아서 전시회는 열심히 쫏아다는다는....^^

  316. 천재이양 2004/03/29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 나도 찍었지!!!
    진짜 저 쇼파 이뻐~!!!

  317. charismalee 2004/04/03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 것 염장을 질러 놓고 가는구나!

  318. 천재이양 2004/04/0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ㅡ,.ㅡ 언니가 대략 열받겠는걸?
    올때 3000원? 복터진 것...
    넌 이제 애도 다 키웠다 이거지? 이제 느긋하게 여행만 다니겠단거지?
    부럽당~~T-T

  319. 노란원숭이 2004/04/13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이건 어찌 회원가입하죠?

  320. 천재이양 2004/04/13 0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판 상단을 보면 join 버튼 있거든요. 그거 클릭하세요.^^

  321. 천재이양 2004/04/14 0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득이 오바는 하루이틀이냐...-_-; 믿을 걸 믿어라.
    대체 어찌 지내는 건데? 빨랑 연락해라. 서울 올라오면 연락 꼭 하고.

  322. 득이 2004/04/16 1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첨 해보는거라....내가 내글에 리플 달았다..ㅋㅋㅋ
    글고 정개 시집 갔음 하는건 내 희망 사항이다..
    너것들 늙어 성질만 드러바 지면 내만 고생이당..

  323. 천재이양 2004/04/14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 이제 좀 살만해서 어제 쉬면서 올렸엉.
    언제 오는거냐?

  324. 천재이양 2004/04/21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 -_-; 이거???
    -_- 민진아... 데니한테 이모라는 말 안가르쳐줬냐?
    아..아님.. 이쁜 그림이라고 생각을...-_-한건가?

  325. 천재이양 2004/04/27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요즘 제 홈 용량이 간당간당..
    이미지 한장 올려두 제로보드 에러나버릴정도더라구요.
    용량 정리할께요~ 다시 올려주세요. ^^

  326. 천재이양 2004/04/30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이네요~!!! ^^
    잘 지내죠?

  327. 천재이양 2004/04/30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린 소개팅을 해~!
    봄인데~!!! 사진찍으러 가고 싶다.

  328. charismalee 2004/05/13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긴하게 사용한다는 표현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사랑해 민진! 만약 이도 저도 안되면 그냥......너를 시누이로 둘 것이다! 푸하하하하.

  329. 천재이양 2004/05/14 0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락이나 하시라니까~!

  330. 천재이양 2004/05/28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엔 언제 오냐는 거지~!!!!
    6월에 온다며~!

  331. Luna 2004/05/29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월초에 간다..하하 7월에 인테리어 공사를 하나할게 있어서 일정이 좀 늦춰졌어...나두 빨리 가고 싶어 죽겠당~이뿌게 꽃단장하구 기달리구 있으라구!!!

  332. 천재이양 2004/06/07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다 땡!!! 그냥....

  333. 천재이양 2004/06/14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새손님이시네요...
    언제든 오셔도 됩니당...^^

  334. 천재이양 2004/07/18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한달씩이나?
    우리 서울의 맛집 모조리 찾아댕기자고~!
    정보수집 해놓으마... 아니 아줌마가 더 많이 알라나?

  335. 천재이양 2004/07/28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띄워주는 분위기가 아니라.. 담주까지 이벤트 하는거샤..
    아 그리고, 아까 순미랑 통화했는데.. 담주에 보재.
    담주에 순미랑 연정이랑 다 시간된대.
    신촌은 갔더니 민망하더라야.....우리보다 열살어린애들이 득실대자네~~
    걍.. 홍대로 가자구...

  336. 천재이양 2004/08/0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우야아아아~~~~~~~
    내가 지선씨 찾을라고 싸이월드 양지선 다 찾은거 알랑가?
    이봐. 대체 살아는 있었던거야? 이런!!!
    너무 반가워서 화가 날라구 그러네...
    곽은경사장 소식은 참으로 놀라운 걸... 왜그랬대...

    나야 ^^ 보시는 바와 같이 항상 잘 살고 있지~~
    이봐이봐.. 빨랑 연락처나 남기시지. 예전 그대로인가???
    내 핸폰이 바꼈걸랑~~
    암튼.. 연락처 알려주셩~~ 내가 얼굴보러 당장 갈테니~!!

  337. 천재이양 2004/08/16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구는 내가 하는거 아니라넹~~ ^^

  338. 옥샘! 2004/09/19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구 어떤일이 있어도 신실하신 그분! 기대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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